
♪If We Are the Body - Casting Crowns / Casting Crowns
(2003, Reunion)
03 If We Are the Body.mp3
Faith.
믿음이라는 단어를 다시 생각해본다.
신앙적인 측면에서...
특히 요즘같이 내 삶이 흔들릴 때마다,
내가 가지고 있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라는 게...
과연 내게 어떻게 유익한 것인지.
왠지 남들보다 바보같이 살고, 손해보며 살고,
그렇게 주말이면 교회에 매달려 살고 있는 내 삶은 과연 후회 없는 삶인가? 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다.
수많은 생각들이 떠오르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지만,
결국 해답은 한가지...
나는 어쩔 수 없는 예수쟁이.
골수까지 Christ Mania라는 것.
툴툴거리고 빈정거려보지만,
그래도 내 뼛속까지 차있는 예수라는 이름을 떨쳐내고 살 자신이 없다.
사실 그럴 수도 있지만, 그렇게 살고 싶지 않다.
그래도 가끔씩은 당신이 내 삶을 붙들고 있다는 걸 느끼고 살고 있으니...
결국 나도 예수를 닮는 삶을 살고 싶어하는 사람이니까.
허나 그런 나도 요즘같이 힘들때는 가끔 잊어버리는 사실이 있다.
너무 많이 듣고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전혀 모르고 살 때가 더 많은 사실.
"아버지되신 하나님의 동행."
"내가 하나님의 몸이라는 것."
신앙이라는 것을 가지기 위해, 의심하지 말고 반드시 맏어야 하는 전제조건 중 하나이다.
"일단 믿음을 찾자. 어차피 예수와 함께 사는 삶. 위의 모든 말들이 내게는 진리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들으면 엄청난 감동이 다가오는 찬양이 바로 지금 나오는 음악.
If We Are The Body 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몸인데,
하나님께서 되는 대로 그냥 내버려 두겠냐는 거지...ㅋㅋ
절대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내가 무슨일이있어도 하나님께 딱 달라붙어있으면,
절대로 떨어지는 일은 없을 뿐만 아니라,
그분께서 알아서 지켜주시고, 치료해주시고, 가르쳐주실뿐 아니라, 인도하지 않겠어?
내가 당신의 몸인데~^-^~
그저 믿는거다. 나는 당신의 몸.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이니." -히브리서 11장 1절
If We Are the Body
It's crowded in worship today
As she slips in trying to fade into the faces
The girl's teasing laughter is carrying farther than they know
Farther than they know
But if we are the body
Why aren't His arms reaching?
Why aren't His hands healing?
Why aren't His words teaching?
And if we are the body
Why aren't His feet going?
Why is His love not showing them there is a way?
There is a way
A traveler is far away from home
He sheds his coat and quietly sinks into the back row
The weight of their judgemental glances
Tells him that his chances are better out on the road
Jesus payed much too high a price
For us to pick and choose who should come
And we are the body of Christ
Jesus is the way
1. What If His People Prayed
2. If We Are The Body
3. Voice Of Truth
4. Who Am I
5. American Dream
6. Here I Go Again
7. Praise You With The Dance
8. Glory
9. Life Of Praise
10. Your Love Is Extravagant








